자유게시판

중국 내에서 돈다는 시진핑 썰

중국 내에서 돈다는 시진핑 썰, 이야기 전체를 요약하면 시진핑의 아버지가 혁명가였고, 시진핑이 중학교 2학년때 문화대혁명으로 시골로 쫓겨나 농사를 배우는 과정을 겪었고, 이후 유배가 풀려 대학에 가려 했지만 농사만 지었기 때문에 추천서를 통해 칭화대에 진학했다는 내용입니다. 논란으로는 시진핑이 서예가 부정확하여 외국인이나 꼬마애처럼 삐뚤빼뚤한 글씨를 쓴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지금까지 본 소리중에서 가장 멍멍이 소리가,
      중국사람들은 한자 못 쓴다는 얘기랑 글 못 쓴다는거..
      저번에 중국어 공부한다고 티비에서 방명록 쓰는걸 실시간으로 본적있는데,
      무슨 프린트기로 인쇄 하는 줄 알았는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대에 알바하면서 꿈을 이룬 여배우 6,376 24-12-06
의외로 일본 찻집에서 판매하는 메뉴 6,456 24-12-05
오늘자 드래곤볼 근황.jpg 6,593 24-11-22
위안부 학살하고 우물에 버린 일본군의 만행 6,703 24-11-20
부산 돈까스집 파워블로거지 배민 주문 요청사항 6,626 24-10-29
삼겹살과 함께 퍼진....!!! 6,673 24-10-16
평범한 친구사이 6,694 24-10-13
의외로 의사말을 가장 안듣는 사람들.Manhwa 6,628 24-09-15
중국산은 이제 안사요... 최악의 디플레 불렀다 6,274 24-09-13
혁신 부재 아이폰 ㅋㅋ 쪽팔린 건 아는지 본인들도 댓글창 막아놓음.JPG 6,069 24-09-13
A컵 이하 성인영화 출연 금지 6,617 24-09-07
이제 국내산을 먹을 수 있는 생선.jpg 6,607 24-09-04
일본인들이 겁내 두려워하는 시나리오 6,956 24-08-13
정신병원에서 사망 7,247 24-07-29
부산 자영업자 폐업 속출 ㄷ.jpg 7,297 24-07-27
⭐ 중국 내에서 돈다는 시진핑 썰 1 8,206 24-07-26
물난리 경고도 무시 야영 강행 ㄷ.jpg 1 8,243 24-07-22
빡센 군대 다녀온 연예인들.jpg 7,673 24-07-11
작곡가 김형석, 한국어 교육 위해 옥스퍼드대에 1천400여곡 사용 허락 7,659 24-07-11
현재 ㅈ됐다는 부산 민락수변공원 금주령 1년후 근황 7,202 24-07-04
집에서 알몸으로 있으면 절대 안 되는 이유 7,544 24-07-02
미쳐돌아가는 대한민국 7,697 24-06-27
이혼 3번한 박영규 재산분할 근황 7,445 24-06-27
공짜 인터넷을 꿈꾸던 한 중학생의 이야기 7,674 24-06-25
은퇴한 업계 프로에게 딱 걸린 범죄자.jpg 7,300 24-06-14
독도에 걸린 욱일기 7,777 24-06-07
신동엽 명언 feat 밀양강간 8,536 24-06-05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에서 경찰이 한 짓 7,523 24-06-04
37세 유이 근황.jpg 7,416 24-05-31
얼음을 900원이나 주고 사먹는 이유 ㄷㄷ.jpg 8,400 24-05-20
목록

꽃한송이방수의신지원금백과성장노트클라우드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