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최홍만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나나맛우유 소식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습니다! 4만 731명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의 사진 속 모습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최홍만은 자신과 함께 바나나맛우유를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자신의 손이 얼마나 컸는지를 강조했습니다.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 마케팅 팀은 그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며, “최홍만 님의 영상은 우리의 억울한 마음을 해소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고객들로부터 “용량이 줄었다”는 억울한 컴플레인을 받으며 힘들었던 그들은, 이번 최홍만의 모습을 통해 “손이 커지면 바나나맛우유는 작아 보일 수 있다”는 진실을 세상에 알리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빙그레는 그동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용량 제품을 즉시 만들 수는 없다며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최홍만에게 바나나맛우유의 굿즈를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이는 고객들이 '손 안에 가득/감기는 단지의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배려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최홍만의 힘 있는 발언이 바나나맛우유 브랜드에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오고 있는 지금, 많은 이들이 그의 다음 발언을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