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해외여행 포기하고 문상 온 친구

bobaedream

요즘 같은 대학가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극적인 소문은 언제나 '진짜 친한 친구'의 그림자 같은 선택이다. 해외여행을 포기하고 문상으로 달려온 한 친구의 이야기가 훈훈함을 넘어 의문까지 남겼다. 경북대 학생 커뮤니티에 떠도는 이 사례는, 한 사람이 내린 선택이 또 다른 사람의 하루를 어떻게 바꿔 놓는지 말해준다. 비행기표를 바꿔 급히 발걸음을 재촉해 온 그 친구의 행보,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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