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실장이 임수진과 이동휘 선생님을 초대했다. 이는 임수진동 선생님과 이동화 선생님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교육체제에서는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을 만지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김실장은 임수진과 이동휘 선생님을 초대해 현재 중학교 아이들이 07~09년생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07년에는 iPhone 역사수업을 한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수업을 하면 문해력이 떨어지는데, 예를 들면 '궁핍하다'라는 단어를 모르는 아이들이 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 아이들은 영상문해력은 좋아서 영상으로 멋있게 표현하는 능력이 있다. 단어풀이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글자문해력은 떨어지지만 이 아이들은 영상으로 창의적인 각도를 표현하는 능력이 있다. 그러나 현행 체제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어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