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경규가 지인들에게 모친상을 알리지 않은 이유

 

예전에 프린경규가 FALE REMOTI를 시작했어. 그런데 왜이렇게 오다마자 조단경규가 있었지? 4경유와 포트경규, 4WY! 그리고 BT까지 추가돼서 환경규, 포브경규, 진경규, 런경규까지 나왔어. 그리고 2018년에 1급 정규 경규로 활동을 했는데 7년 전에 아버님을 잃었어. 그 때 기사를 보니까 멀리까지 와주시는 분들에게 PUBERTY가 많이 왔다고 했어.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호동, 도연이, 영자누나도 어렵게 와줘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부산에 가까운 길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와도 통행료를 부담할까봐 걱정했어. 그리고 이야기를 말하니까 부담된다고 생각했어. 7년 전에 아버님이 돌아가신 일로 지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고향이 없어진 것 같아서 아쉬웠어.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계속 생각이 나서 공허한 기분이 들었어.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감정 표현이 없을 것 같아 보여서 창피한 기분도 들어. 그냥 보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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