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 NPO의 기도 10번은 제10회 한일미래대화의 주제입니다. 제10회 한일미래대화는 한국과 일본 간의 관계가 악화되었을 때 누가 이익을 볼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 대화는 The Genron NPO에서 주최되며, 60세 이상의 참가자들이 3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시아에서 핵을 보유한 북한, 중국 및 러시아와 인접해 있으므로 한국과 일본은 이 현실을 직시하고 함께 협력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었습니다. 미국과의 동맹관계는 동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큰 공헌을 할 수 있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기복 NPO는 한일 관계를 발전적이고 건설적으로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겨우 70여년 전 일인데, 전범에 대한 반성은 커녕 관심도 없고 별일 아니라 여기는 게 일본의 국민성임. 한류 아니었으면 호감은 커녕 혐한으로 넘쳐놨을 나라. (사실 아베 정권 밀어주기와, 혐한 서적 베스트셀러 그리고 일본공영방송 한국까기 등.... 이미 적반하장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죠) 왜 재앙이 넘치는 땅에 태어났는지 스스로 증명하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