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법인택시 기사들은 2023년 2월부터 택시 요금이 오르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사들은 법인택시 TAXI와 택시대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요금의 상승으로 인해 받는 '기준금'도 인상되고 있다. 220위의 한 기사는 하루 12시간 일해야 기본급을 받을 수 있으며, 중노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회식을 자주 하지 않고 일찍 집에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폐업 위기에 처한 업체의 대표가 어떤 정책을 내놓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보험료, LPG 가격, 최저임금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하지만, 일부 댓글에서는 택시 요금 인상은 기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의견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