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르게 퍼져서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터널에서 무식하게 사진을 찍는 자동차 동호회에 대해 청원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동호회는 이미 인천에서 유명한 멍처럼 운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사건으로 다시 한 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진에는 번호판이 안 보이도록 찍혀 있어, 해당 동호회를 식별하기가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동호회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청원은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등 여러 곳에 게시되었고,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참여와 의견이 모이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사건을 수사 중에 있으며, 동호회 멤버들에게 처벌을 가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논란을 일으킨 동호회에 대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