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보내는 댓글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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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나 - 너를 사랑하고도

처음엔 몰랐는데 하이라이트를 들으니 들어본 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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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의 나이가 되니 알겠네요!!! 이분이 얼마나 힘드시고 외로우셨을까!!! 하지만 두 아이가 있어서 행복한 날들이 더 많지 않았을까요?!! 사랑 하는 남편이 먼저 하늘로 떠났어도 남편이 남겨준 사랑과 두 아이가 있어서 여전히 남편이 옆에 있는 것과 같아요 내가 보지 못할뿐 여전히 남편의 존재는 당신 곂에 있답니다!!!
처음엔 내가 전부 이고 배우자를 만나 나의 반을 내어 주고 또 자식을 낳고 나의 모든것을 내어 주고 내자신이 없어 진것 같고 중년의 나이가 될수록 힘들고 외로운 날들이 많아지죠! 분명 힘든 날만 생각 하면 살기 힘들고 삶을 포기 할까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 가슴에 남아 있고 그 결과 물들이 옆에 있었기에 행복했던 날들이 꽤 많지 않았을까요?! 너무나 공감이 되어 글을 남길수 밖에 없네요 부디 두분 하늘에서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두분 자녀분들 당신들은 세상의 모든 부모의 본이 되신 어머니를 가지 셨습니다!!!










